인생은주영처럼

2017년 3월 3일 금요일

[Liverpool Echo] 클롭 : 리버풀은 신체적으로나 리더쉽적으로나 부족하지않다.



위르겐 클롭은 리버풀이 지적받는 신체적(체력), 리더쉽적으로 받는 비난에 동의하지 않았다.

리버풀은 월요일밤 레스터 시티에게 1-3으로 패했다.

더이상 단순한 선수가아닌 리버풀 캡틴 조던 헨더슨이 결장했었다.

클롭은 "헨더슨이 부상당한 것은 우리에게 평범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리버풀이 X같은 상황이 아니며 만족하지않지만 잘 흘러가고있는 상황입니다."라고도 말했다.

"우리팀이 이번 경기에서 121Km를 뛰었다는 것을 생각할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활동량은 정말 훌륭했어요. 그치만 80%정도는 잘못된 방향으로 에너지를 소모했습니다."

"체력적인 문제는 리버풀에 해당되지않은 문제입니다."

"또한 가끔씩 우리는 전술적인 반칙이 필요할지라도 나는 우리선수들에게 고의적 반칙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심지어 긴박한 상황일지라도 항상 공정한 팀이에요"

"신체적으로 준비가 되었다는 것은 다른사람들을 부상시키는 것이아니라 자기 스스로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클롭은 헨더슨이 부상으로 팀에서 이탈된 이후 리더쉽이 부족하단 비판에대해서도 응답했다.

"우리는 다른방식으로 할수있는 선수들을 가지고있습니다."

"랄라나, 밀너, 루카스 이 세명의 선수들을 확신합니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klopp-liverpool-dont-lack-physicality-12688284

2017년 1월 28일 토요일

[Liverpool Echo] 제라드 : 쿠티뉴는 월드클래스입니다.







스티븐 제라드는 필리페 쿠티뉴가 리버풀 미래를 책임일 월드 클래스의 선수라고 칭송했다.


쿠티뉴는 2:0으로 승리한 선더랜드전에서 무릎부상을 당했다.


이 플레이메이커는 이번달 복귀했고 최근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제라드는 쿠티뉴가 클롭의 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느꼈다.


" 나는 쿠티뉴가 어느팀에 있든 그가 최고의 선수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성장했고 월드클래스의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그와 훈련했었고 그와 경기를 뛰어봤어요. 그는 엄청난 축구선수입니다."


"그는 축구에서 Magic을 부릴줄 압니다."


"그는 어느팀이든 원하는 스타일의 선수에요."


"만약 리버풀이 성공을 거둔다면 반드시 쿠티뉴가 핵심일 거라고 확신해요."


인터밀란에서 활약했던 쿠티뉴는 부상을 당하기전에 5골을 넣었고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steven-gerrard-world-class-philippe-12519596

[Liverpool Echo] 리버풀의 부진은 체력과 아무 상관없다.



위르겐 클롭은 현재 리버풀의 슬럼프가 피로감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FA컵 울브즈와 상대하게되는 리버풀은 스완지와 소튼에게 패했다.

리버풀은 지난 7경기동안 단 한차례의 승리뿐이였고, 네덜란드 피트니스 코치는 그 이유를 클롭의 과도한 트레이능으로 꼽았다.

하지만 클롭은 그 이유를 체력부족보다 선수들의 판단에 대해 언급했다.

"경기 보고서를 보건데, 우리 선수들의 체력은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었습니다."

"오히려 경기들은 선수들이 덜 뛰어서 찬스를 얻지 못해서 양상이 달라졌습니다."

"맨유,맨시티의 경기에서와 스완지는 완벽하게 달랐습니다."

"이건 체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이길 수는 있었어요."

"맨유경기에서도 이길 수 있었고 스완지시티 경기에서도 짓누를수 있었어요."

"축구는 판단력의 싸움입니다."

"선수들은 찬스의 순간의 좋은 판단을 해야 만 하고 분명히 우리는 그것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했어요."

"이는 우리 선수들이 100% 책임감을 느껴야됩니다."

"우리는 이미 연습한 과정입니다. 끝으로 찬스상황에서 우리가 만약 올바른 판단을 내리면 우리는 득점했을거에요."

"우리는 기회를 얻었어요. 그건 어느팀이든 다 보았습니다. "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klopp-liverpools-slump-nothing-fatigue-12519746

2017년 1월 23일 월요일

[Liverpool Echo] 클롭은 팬들의 자세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리버풀 감독 클롭은 올해 리버풀이 작은 슬럼프를 겪고있을때 리버풀서포터들이 꾸준히 팀을 믿어달라는 것을 요구했다.

토요일 안방에서 스완지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이후 리버풀은 첼시와 승점10점으로 벌어졌다.

리버풀서포터들은 피르미누의 활약에는 기뻐했지만 토요일 안필드의 분위기는 최악이였다.

클롭은 어려운순간일지라도 팀과 함께 끝까지 남아주길 요구했다.

클롭曰 "믿는 것? 승리하는 완벽한 방법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믿는다는 것은 이기는방법 중 하나야. 우리는 항상 믿어야해. 첼시? 아스날? 우리보다 3~4점 앞서있는팀들은 관심없어. 그냥 우리는 우리의 경기를 계속해야돼."

"멘탈적으로 믿음은 분명히 중요해. 나는 결코 이 단어에 대해서 이견이 없다고 봐. 물론 이건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야. 너가 10경기정도 이기고있을 때, 우리팀이 순위표 꼭대기에 있는 것을 믿기는 쉬워. 그치만 어려운순간에 처해있을 때, 너네들은 반드시 경기장에 머물러서 응원하고 믿어야 만 해. 나는 그게 올바르다고 봐."

"팬들은 팀을 100%믿어야돼. 우리도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꺼야.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klopp-in-difficult-moments-thats-12491155

2017년 1월 20일 금요일

[Liverpool Echo] 클롭 : 리버풀은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있고 우승을 노릴 것이다.




위르겐 클롭은 리버풀이 지난 기간동안 우승을 맛보지 못한 팀인 것을 인정했지만 지금은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자리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리버풀은 EFL컵 준결승전에서 사우스햄튼에게 발목잡혔고 클롭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선수들과 서포터들은 현재 리버풀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것을 받아들이길 요구했습니다.(아마 일정적으로 매우 힘든상황인것을 이해해달라는 걸 말하는듯 싶네요.)

"안필드에서 경기하는 것은 항상 느낌이 색다릅니다. 심지어 경기준비에서도요. 정말로 스페셜하고 언제나 안필드에서 경기하기를 고대하고있습니다. 우리는 팬들에게 보여줄 '책임감'을 갖고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단 한가지 입니다. 바로 이 상황을 즐기는 것이지요. 우리는 지난 여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폼을 보이고 있어요. 선수진 퀄리티가 아닌 재정의 건전성과 리그내에서의 노력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우리는 정말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우리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리버풀 서포터들은 "그래 우리는 2008년와 매우 가까워졌어."(08-09시즌 리버풀 2위)라는 생각을 가지고있는데 그것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엄청난 모습을 보이고있고 아무도 리버풀이 우승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없었죠. 우리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 나가길 원하고 그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없습니다."

"우리가 많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리버풀의 축구과 즐겁고 계속해서 리버풀의 장래를 믿어야합니다.

"꿈을 꾸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일이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스완지를 상대로 해야 하며 그다음 사우스햄튼 그다음 울브즈, 그다음 첼시, 헐시티를 상대해야하죠. 다음은 잘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것은 현재 우리 상황이 상당히 좋다는 것입니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defiant-klopp-liverpool-want-lets-12485890

[Liverpool Echo] 마르코비치 현재 상황



Lazar Markovic. 그를 기억하는가?

그는 벤피카에서 2년반전에 리버풀로 20m이란 가격으로 이적해온 선수였다. 그리고 그는 지난 두시즌동안 리버풀에서 뛰지 못했다.

마르코비치는 지난 임대기간동안 페네르바체에서 고군분투했고 그리고 비슷하게 포르투갈 스포르팅 리스본에서도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르팅은 그를 1.3m 가격으로 임대영입했고 그가 정해진 경기수를 뛰지못하면 리버풀에게 일정 금액을 지불 해야 만 한다.

마르코비치는 14번의 출장을 했고 이제 더이상 뛰지못할 것이다.

그는 아직 22살이다.. 아직 시간은 있어 라자르..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liverpool-transfer-rumours-markovic-way-12486414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리버풀의 영원한 심장 스티븐 제라드

 
 
 
 
 
 
 
 
 
오늘은 최근 LA갤럭시에서 현역 은퇴선언을 한 스티븐 제라드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한다.
 
스티븐 제라드는 축구를 좋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친근한 이름이다.
 
나에겐 '제라드'라는 이름을 들으면 몹시 가슴이 뛴다.
 
 
 
 

#스티븐 제라드의 유스시절

 
스티븐제라드 어린시절 매우 앳된 얼굴이다.
 
 
 
제라드의 처음 포지션은 우리가 알고있는 미드필더가 아니였다.
 
제라드의 어린시절 포메이션은 우측 풀백이였다. 그러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수비형 미드필드 역할도 수행하여 어릴때부터 다재다능한 선수였다.
 
리버풀 유스아카데미 친구는 제이미 캐러거와 마이클 오웬이 있다.
 
지금 마이클오웬과 제라드의 명성을 비교해 보면 오웬이 비록 라울을 제치고 최고의 영예인
'발롱도르'를 타냈지만 제라드가 더 우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당시 유소년 아카데미의 제라드와 오웬은 하늘과 땅 차이였다. (당연히 오웬이 높게 평가됨)
 
 
 
 
 

#제라드 울리에와의 만남

제라드의 첫번째 스승 제라드 울리에

 

오웬이 먼저 데뷔하고나서 제라드도 프로선수로 데뷔했다.
 
88분 블랙번와의 경기에서 교체선수로 투입되고 콥들은 이 어린선수에게 별 기대 하지 않았다. 이 어린선수가 리버풀을 책임질거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그리고 2001~2002년 제라드는 오웬과 함께 '미니트레블'을 달성하여 PFA 올해의 신인상을 거머 쥐었다.
 
이후 리버풀의 주장이였던 새미 히피아에게 주장완장을 물려받았다.
이른나이 제라드에게 주장완장을 준 이유는 그의 성질을 죽이기 위해서였다.
 
 
 
이후 리버풀은 \ 부진을 겪고 제라드 울리에는 경질당한다.
 
 
 
 

#라파엘 베니테즈와의 만남

 
자신의 전성기와 함께한 베니테즈
 
 
 
제라드 울리에감독의 경질이후 리버풀은 울리에감독 대체로 두명을 감독을 정했다.
 
그 두명의 감독의 이름은 라파엘 베니테즈와 조세 무리뉴다.
 
특히 조세 무리뉴는 케니 달글리쉬의 열렬한 팬이여서 어릴때 리버풀을 매우 좋아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당시 감독직의 경쟁자였던 베니테즈는 프리메라리가의 2강 바르셀로나 레알마드리를 꺾고 발렌시아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2회를 거머쥐어 엄청난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다.
 
결국 리버풀보드진은 라파엘 베니테즈를 선택해 조세 무리뉴는 이후 첼시의 감독이 됐다.
 
 
 
 


 

#기적

 
 
94분 제라드의 올림피아코스 3:3 중거리골

 
 
리버풀의 감독이된 라파엘 베니테즈의 시작은 삐걱거렸다.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 떨어질 위기에 처한 것이다.
 
히바우두가 있던 올림피아코스는 전반전에만 2골을 넣으며 리버풀을 압도해갔지만
 
추가시간 제라드의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리버풀을 16강으로 올려보냈다.
 
이후 레버쿠젠 유벤투스 첼시와의 대결에서 승리한후 리버풀은 당시 스쿼드상으로 최강의 멤버로 평가되는  AC밀란과 챔피언스 결승에서 만났다.
 
그 누구도 리버풀의 승리를 점치지 않았다.

 
 
전반전에 3:0 리버풀의 완벽한 패배였다.
 
하지만 '기적'은 일어났다.
 
리세의 크로스를 받아 제라드의 헤딩을 필두로 스미체르의 중거리골 알론소의 PK로 8분만에 3:3 동점이 되었다.
 
분위기를 불타올랐고 결국 승부차기에 돌입해 두덱의 환상적인 선방으로 리버풀은 2005년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다.
 
 
 
 
 
 

#영혼의 파트너 페르난도 토레스

제토라인
 
공격수의 부재로 고생한 리버풀은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했다.
 
그해 토레스는 축구팬들에게 엄청난 포스를 선사해주며 발롱도르 3위까지 올라 월드클래스의 경지로 올라선다.
 
제라드와의 호흡은 그 당시 어느 듀오와도 밀리지않는 리버풀=제토라인 공식을 만들어주었다.
 
 하지만 수비적인 전술때문인건가.. 리그 중 단 2패 그것도 빅4클럽중 무패전적을 가졌던 리버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밀려 아쉽게 2위에 머무른다.
 
이후 베니테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에서 제라드와의 호흡이 좋았던 가레스 배리를 노렸지만 맨시티에게 뺏기고 알론소는 리버풀입지에 불안을 느껴 아르벨로아와 함께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침몰해가는 타이타닉

 
실제로 당시 리버풀 선수였던 리에라 오르테가가 라디오에서 했던말이다.
"리버풀은 침몰해가는 타이타닉이다."
 
이 발언으로 콥들의 분노를 산 리에라 오르테가는 방출당한다.
 
하지만 이 발언은 틀리지않았다.
 
알론소의 부재로 AS로마에서 아퀼라니를 영입했지만 그는 유리몸이였고 결국 리그 7위에 안착했다.
 
결국 라파엘 베니테즈는 경질되고 풀럼으로 유로파 준우승을 가진 로이 호지슨이 선임되었다. 하지만 이후 제라드 알론소 마스체라노로 황금중원멤버였던 리버풀은 마스체라노마저 바르셀로나로 떠나 제라드는 그들을 잡을 수 없었다.
 
로이 호지슨의 선임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았다.
 
겨울 이적시장 로이 호지슨은 경질되고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케니 달글리쉬가 선임된다.
 
그는 구시대적 사람이였고 토레스도 마찬가지로 라이벌 첼시로 이적했다.
 
제라드는 토레스를 잡고싶었지만 그는 그러지 못했다...
 


 
 
 
 
 
케니달글리쉬는 잉글랜드 코어로 컨셉을 잡고 앤디캐롤 스튜어트 다우닝등을 영입했지만 성공한 영입은 수아레즈, 호세엔리케가 전부였다.
 
이후 케니달글리쉬역시 경질당하고 브랜던 로저스가 선임된다.
 
 
 
 

#제 2의 전성기를 달리다.

 

달글리쉬다음으로 선임된 감독은 스완지 시티를 맡았던 브랜던 로저스였다.
 
그는 스완지시절 스완셀로나라는 별명을 가진것 만큼 패스 무브먼트를 중요시여겼다.
 
하지만 제라드는 선굵은 축구를 계속해왔기 때문에 이에 적응하기 힘들었다.
 
다음시즌 로저스는 제라드의 장점을 이용하기 시작한다.
 
낮아진 기동력을 최대한 활용하기위해 제라드 그를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 기용하기시작한다.
이는 대 성공이였다. 물론 맨체스터 시티에 밀려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지만 늦은나이에도 불구하고 도움왕을 거머쥐어 제 2 전성기 기량을 뽐냈다.

 
 
 
 

#또다른 도전

 
 
이후 수아레즈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고 그다음시즌 제라드 역시 이적한다.
 
당시 콥들의 반응을 실망적이였다.
 
아무리 전성기가 지나고 주장을 방출하다니..!?
 
이것은 있을수가 없는 일이였다.
 
제라드는 플레잉 코치로 계약을 제시했지만 머니볼컨셉을 가진 구단은 제라드를 중요하게 생각하지않았다.
 
이후 제라드는 은퇴를 원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원해 LA갤럭시로 이적한다.
 
 
 
 
 
 
 
 
 
 
 
그리고 2016년 11월 24일 제라드는 현역 은퇴를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