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FC 레전드 루이스 수아레즈는 비야레알전 이후 그의 전 소속팀이였던 리버풀에 언론매체를 통해 메세지를 건넸다.
바르셀로나 스타는 유로파리그에서 안필드에서 공중분해당한 스페인 클럽을 리버풀의 일원으로서 지켜봤다.
Suarez: 결승으로 올라가는 리버풀을 축하합니다. 친구들아 축하해.
리버풀에서 133경기 82골을 넣은 29살 우루과이선수는 그의 SNS계정에서 전 소속팀 동료였던 스크르텔과 쿠티뉴에게 특별한 언급을 했다.
리버풀은 1차전에서 0:1 패배를 당했지만 안필드에서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결승에 진출했다.
브루노의 자책골은 리버풀에게 그들의 방식대로 움직일수있게 놓아주었고 그 이후 스터리지와 랄라나가 승리를 지켜냈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luis-suarez-sends-liverpool-message-11291887
2016년 5월 6일 금요일
2016년 4월 30일 토요일
[Liverpool Echo] 클롭은 스완지전에 대니와드를 기용할 것이다.
위르겐 클롭은 이번주 일요일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를 상대로 골키퍼 대니 워드를 기용할 준비가 되어있다.
웨일즈인 골키퍼는 미뇰렛을 대체할 준비가 됐다.
그는 지난 유로파리그 상대인 비야레알전에 휴식을 취했다.
스완지전 기용이 된다면 이는 승리를 이끌었던 지난 본머스전 데뷔에 이래 리버풀에서 두번째 경기이다.
클롭 曰 : "대니는 본머스를 상대로 매우 잘했다. 특히 기복이 없었고 매우 인상깊었다."
클롭은 브래드 스미스, 코너 렌달, 마르틴 스크르텔, 페드로 치리베아, 카메룬 브라나간, 셰이브 오조, 조던아이브를 스타팅 멤버로 기용 할 것이다.
"우리는 지난 경기(비야레알전)에 강렬함을 머리에 새겨야 한다."
"그러고 나서 일요일 12시 경기에 나서야한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jurgen-klopp-ready-start-danny-11262736
웨일즈인 골키퍼는 미뇰렛을 대체할 준비가 됐다.
그는 지난 유로파리그 상대인 비야레알전에 휴식을 취했다.
스완지전 기용이 된다면 이는 승리를 이끌었던 지난 본머스전 데뷔에 이래 리버풀에서 두번째 경기이다.
클롭 曰 : "대니는 본머스를 상대로 매우 잘했다. 특히 기복이 없었고 매우 인상깊었다."
클롭은 브래드 스미스, 코너 렌달, 마르틴 스크르텔, 페드로 치리베아, 카메룬 브라나간, 셰이브 오조, 조던아이브를 스타팅 멤버로 기용 할 것이다.
"우리는 지난 경기(비야레알전)에 강렬함을 머리에 새겨야 한다."
"그러고 나서 일요일 12시 경기에 나서야한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jurgen-klopp-ready-start-danny-11262736
[Liverpool Echo] 리버풀감독 클롭은 지난 원정경기 비아레알 유로파전 1차전에 대해 코멘트를 남겼다.
위르겐 클롭은 그가 유로파 1차전 비야레알을 상대로 스터리지를 교체하는 것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클롭 曰 : "나는 항상 우리 팀에 대해서 '최선'의 것을 하려합니다."
리버풀 감독은 원정경기 1:0 패배에 대해 잉글랜드 스트라이커를 기용하지 않았다는 것에 비판을받았다.
스터리지는 지난 3경기에서 득점했지만 클롭이 피르미누를 기용했기 때문에 벤치에 남겨졌다.
클롭은 피르미누가 리버풀에게 끈끈함과 균형을 줄 것이라 믿었다.
클롭 曰
"균형은 언제나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나는 내가 항상 선수들이 몸을 사리는 것보다는 열정적으로 플레이를하는 것을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몇번 언급한 것을 기억합니다."
"나는 몸을 사리는 것에 대해 생각하지않아요."
"우리는 수비하는 상황에서 훈련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서로서로 어떻게 플레이 하는 방식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죠."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liverpool-fc-boss-klopp-ive-11264684
클롭 曰 : "나는 항상 우리 팀에 대해서 '최선'의 것을 하려합니다."
리버풀 감독은 원정경기 1:0 패배에 대해 잉글랜드 스트라이커를 기용하지 않았다는 것에 비판을받았다.
스터리지는 지난 3경기에서 득점했지만 클롭이 피르미누를 기용했기 때문에 벤치에 남겨졌다.
클롭은 피르미누가 리버풀에게 끈끈함과 균형을 줄 것이라 믿었다.
클롭 曰
"균형은 언제나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나는 내가 항상 선수들이 몸을 사리는 것보다는 열정적으로 플레이를하는 것을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몇번 언급한 것을 기억합니다."
"나는 몸을 사리는 것에 대해 생각하지않아요."
"우리는 수비하는 상황에서 훈련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서로서로 어떻게 플레이 하는 방식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죠."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liverpool-fc-boss-klopp-ive-11264684
2016년 4월 3일 일요일
[Liverpool Echo] 클롭:나는 지난 토트넘전 꽤 잘했다고 생각해!
Jurgen Kloop은 안필드에서 토트넘 핫스퍼를 상대로 1:1 무승부로 인해 그의 리버풀에서 클롭의 정체성 2가지를 봤다고 느꼈다.
우세한 운영을 가져한 리버풀의 전반전은 리버풀 감독을 기쁘게했다.
만약 이 경기를 승리로 가져가게 되었다면, 또 무승부가 공정한 결과였는지 물어봤을때
클롭은 두 결과 모두 해당된다 말했다.
"너는 경기를 봤어."
"둘다 가능성 있지."
"만약 전반전의 경기력을 후반전까지 끌고갔다면 우리는 승리했을꺼야."
"우리는 전반전때 좋은 움직음을 가져갔어."
"나는 하프타임에 선수들에게 말했지. 우리는 항상 경기를 멈추고 진행시켜야돼. 우리가 기계인것 처럼 보이게.."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했어 거의 전반전때 토트넘의 모든 기회들은 우리가 토트넘한테 공을 그냥 줬거든.."
후반전때 리버풀은 비록 선취골로 앞서갔지만 경기를 이기지 못했다.
"우리는 환상적인 골로 득점했지만 별로 만족스럽지 않아. 거의 모든장면들이 골찬스에서 멀었으니까.."
클롭은 Dejan Lovren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칭찬했지만 토트넘의 이름을 빛낸 Harry Kane의 골이 더 낫다 느꼈다.
"Kane 의 골은 Ross의 크로스로부터 왔어요. 우리는 공이 나갔다고 생각했지만 나가지 않았죠."
"뭐 축구에서는 이와같은일이 빈번합니다. 우리는 동력의 스위치를 꺼버렸고 너무 늦게 합류했어요."
"물론 Lovren의 활약은 대단했습니다. Lovern은 여러방향에서 수비를 해야합니다."
"Lovern과 공사이에 Harry Kane이 있었고 그는 정말 대단한 스트라이커였고 골을 넣었습니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klopp-saw-lot-good-things-11129704#rlabs=6%20rt$category%20p$5
우세한 운영을 가져한 리버풀의 전반전은 리버풀 감독을 기쁘게했다.
만약 이 경기를 승리로 가져가게 되었다면, 또 무승부가 공정한 결과였는지 물어봤을때
클롭은 두 결과 모두 해당된다 말했다.
"너는 경기를 봤어."
"둘다 가능성 있지."
"만약 전반전의 경기력을 후반전까지 끌고갔다면 우리는 승리했을꺼야."
"우리는 전반전때 좋은 움직음을 가져갔어."
"나는 하프타임에 선수들에게 말했지. 우리는 항상 경기를 멈추고 진행시켜야돼. 우리가 기계인것 처럼 보이게.."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했어 거의 전반전때 토트넘의 모든 기회들은 우리가 토트넘한테 공을 그냥 줬거든.."
후반전때 리버풀은 비록 선취골로 앞서갔지만 경기를 이기지 못했다.
"우리는 환상적인 골로 득점했지만 별로 만족스럽지 않아. 거의 모든장면들이 골찬스에서 멀었으니까.."
클롭은 Dejan Lovren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칭찬했지만 토트넘의 이름을 빛낸 Harry Kane의 골이 더 낫다 느꼈다.
"Kane 의 골은 Ross의 크로스로부터 왔어요. 우리는 공이 나갔다고 생각했지만 나가지 않았죠."
"뭐 축구에서는 이와같은일이 빈번합니다. 우리는 동력의 스위치를 꺼버렸고 너무 늦게 합류했어요."
"물론 Lovren의 활약은 대단했습니다. Lovern은 여러방향에서 수비를 해야합니다."
"Lovern과 공사이에 Harry Kane이 있었고 그는 정말 대단한 스트라이커였고 골을 넣었습니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klopp-saw-lot-good-things-11129704#rlabs=6%20rt$category%20p$5
[Liverpool Echo Rummer] 리버풀 이적 루머
리버풀은 에버튼을 경쟁상대로 리옹의 스트라이커인 Alexandre Lacazette와 연결됐다.
그 두 클럽은 파리 생제르망이 Eidson Cabani의 대체자로서 낙점한 24살인 리옹의 스트라이커를 예의주시 하고있다.
작년 리옹과 5년 재계약을 한 Lacazette의 가격은 22m정도로 예상된다.
또한 이 두 클럽은 우크라이나의 Andryi Yarmolenko 영입경쟁에 치열한 접전이 일어날 것이다.
디나모 키예프의 Yarmolenko는 맨체스터시티와 더불어 에버튼과 영입경쟁을 벌일 것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Luis Suarez는 맨체스터 시티와 연결되었다.
Pep Guardioa는 다음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시작 전에 바르셀로나에서 뛰고있는 Suarez선수를 영입하길 희망한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liverpool-fc-transfer-rumours-lacazette-11130207
일단 아무리 에코지라 할지라도 루머는 신용할만한 못됩니다.
저번시즌 페키르의 엄청난 활약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로 엄청난 골을 쑤셔박던 라카제트는
이번시즌에 보이지 않습니다.
페키르의 부상으로 인한 창조적인 패스줄기의 부재도 분명 라카제트 부진에 한 몫을 하겠지만 무엇보다 골 결정력이 많이 하락되어 22m이라는 값어치를 해낼지 모르겠네요.
또한 야르몰렌코는 로저스 시절 세비야의 코노플리엔카와 엄청난 루머를 만들어낸 선수죠.
우크라이나 자체가 테러 이후 샤흐타르부터 시작해서 우크라이나를 벗어날려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다음 루이스 수아레즈의 맨시티 루머는 절때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수아레즈 자체가 리버풀에 대한 애정이 엄청나고 실제로 리버풀을 제외한 프리미어리그클럽에는 가지 않는다고 인터뷰까지했는데 뭐...물론 장담할수는 없지만 제가 보기엔 안갈꺼 같네요.
2016년 3월 19일 토요일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글은 극도록 주관적인 글입니다.
풀네임 : Héctor Bellerín Moruno (엑토르 벨레린 모루노)
출신 1995년 3월 19일 카탈루냐 출생)
177cm 74kg
포지션 : 라이트 백
2011년 바르셀로나에서 같은 팀동료였던 존토랄과 같이 아스날로 이적해왔다.
라마시아 시절에는 윙어였지만 아스날로 넘어와서는 풀백으로 포지션 변경을 했다.
13-14시즌 이후로 바카리 사냐가 떠난 후 아스날의 수비계획은 마티유 드뷔시를 주전으로 쓰고,
당장 주전으로 뛰기에는 부족한 칼 젠킨슨은 프리미어리그 팀으로 임대를 보내 경험을 쌓게 하고
백업으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만퀴요를 데려오는것이었다.
그러나 아틀레티코의 요구조건이 높았던 터라 협상은 결렬되었고 리저브에서 풀백으로 빼어난 활약을 보이던 베예린을 백업으로 낙점했다.
드뷔시가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했으나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하며 장기간 아웃되었고
이에 센터백 백업으로 영입했으나 사우스햄튼에서 풀백 경험이 있던 칼럼 체임버스가 우측 풀백으로 출전했다.
체임버스는 초반에는 그런대로 쓸만한 모습을 보이다가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아자르에게 제대로 털린 이후 헤매기 시작했고,
설상가상으로 부상까지 당했다.
그래서 팀의 유일한 라이트백 가용자원이 된 베예린은 챔피언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 원정경기에서 데뷔했다.
이후 드뷔시가 돌아올때까지 아스날의 오른쪽을 책임졌다.
허나 스토크 시티전에서 드뷔시가 어깨 탈골 부상을 입으면서 다시 주전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그이후 폭풍성장을 하면서 결국 드뷔시를 완전히 밀어내면서 현재까지 완벽한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벨레린의 무기들>
(알바를 상대로도 빠른 주력으로 제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벨레린)
(80분경 혼자 날뛰고 있는 벨레린)
(번개같이 빠른발로 고미스의 1:1 찬스를 무력화 시키는 벨레린)
(미친듯이 쫓아와서 실바에게 가는 패스루트를 차단하는 모습)
<벨레린의 단점은?>
라마시아 시절에는 어떻게 윙어로 뛰었는지 의심이 될정도로의 크로스
일단 크로스 정확도도 정확도지만, 크로스에 대한 선택지도 매우 아쉬운 편.
그외에도 윙어출신이다보니 아직까지는 부족한 수비력같은 경우에는,
거의 매경기 성장하고 있다고 무방한 정도로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
(실제로도 며칠전에 있었던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도 네이마르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벨레린이 아스날에게 가져다주는 전술적 효과>
14-15시즌 후반기에 코클랭이라는 걸출한 수비형 미드필더가 터져주면서
카솔라 코클랭 램지라는 꽤 훌룡한 중원조합을 이루면서 리그에서 연승을 하면서 승승장구를 하고있었다.
하지만 문제는 클럽의 레코드이자 벵거의 핵심을 플랜이라고 볼수있는 메수트외질의 복귀였다.
외질은 사실 측면에서도 뛸수있는 선수지만 역시나 최적의 위치는 공격형 미드필더였다.
외질 복귀후에 433의 왼쪽윙포워드로 몇번 출전하였지만 역시 공격형 미드필드에서의 퍼포먼스에 비하면 아쉬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벵거는 그들을 공존시키기위해 램지를 4231의 오른쪽날개로 기용하지만
사실상 중원의 박스투박스처럼 활동하면서 중원에 활기를 부여넣어줬다.
그렇게 비여있는 오른쪽공간을 벨레린의 빠른 오버래핑으로 메우는것이였다.
말하자면 램지는 사실상 가짜윙어이고 직선적인 윙어는 벨레린이라고 볼수도있다.

램지가 중원으로 빠져주면서 오른쪽측면에서는 벨레린이 미쳐날뛸수있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항상 코클랭 or 램지가 벨레린이 올라간 공간을 커버해줍니다.

이 장면에서도 역시 램지 카솔라 코클랭이 삼각형을 구축하고 벨레린이 신나게 뛰어 들어가고 있는 모습.

아스날의 평균포지션.
벨레린의 포지션은 거의 윙어수준이고 램지의 포지션은 오른쪽 박스투박스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다.
아스날의 약점이라고 볼수있는 2명밖에 없는 중원에서 램지가 사실상 중원으로 빠져주면서
3명이서 중원싸움을 용이하게 하면서도, 그 공간을 벨레린이 빠른 오버래핑으로 메워주는것이다.
램지의 중원에서의 장악력과 벨레린의 공격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스날의 종특인 부상병동이 터지면서 램지가 3선으로 기용되기 시작하면서
램지 가짜윙어 전술은 사실상 쓰기 힘들어졌다
(토트넘전에도 저 전술이 사용됬지만 램지가 허벅지부상을 입으면서 거의 이번시즌은 못보는걸로)
하지만 램지가 3선으로 빠진이후로도 오른쪽 윙어자리에 중앙지향적인 캠벨을 기용하면서 벨레린의 오버래핑 장면을 심심치않게 볼수 있었다.
<글을 마치며>
지금 아스날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부동의 주전인건 확실하다.
앞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인건 맞지만
이번시즌 이피엘 탑풀백으로 뽑기에는 아직 의문부호가 있다.
그가 확실히 월드클래스로 도약할려면 아직 개선해야할 부분도 상당히 많다.
그리고 최근에 벵거가 산체스를 오른쪽 측면으로 기용하면서
벨레린이 확실히 죽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해소할지도 보는 재미가 있을꺼라 생각한다.
http://www.fmkorea.com/337302457
2016년 3월 6일 일요일
3월 14일까지는 소식을 못전해드릴꺼 같네요 ㅠㅠ
대학기숙사를 들어가서 노트북을 주문했는데 아직도 도착이 안됐습니다.
분명 3월3일에 도착한다 했는데 예판주문이 많았나봐요 물량이 부족한것 같네요
아무튼 노트북이 오는대로 게시물을 작성할 예정이고 그동안 경기리뷰라던지 소식은 제가 임의로 추출해 중요한 것들은 차차 작성해나갈 예정입니다.
아무튼 제 블로그를 보시는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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