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주영처럼

2017년 6월 5일 월요일

[SkySports] 리버풀은 35m의 가격으로 살라를 영입하는데 근접했다.



리버풀은 로마의 모하메드 살라와 계약하는데 근접했다.

이태리 언론에 따르면 이미 살라는 위르겐 클롭과 개인합의를 동의했다.


그러나 아직 로마는 35m 파운드 가격을 고수하고있어 클럽간의 합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저번주 리버풀은 28m 파운드의 가격으로 오퍼했지만 로마는 이 딜을 거부했다.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9/10904735/liverpool-close-in-on-163-35m-signing-of-mohamed-salah-from-roma

이피엘이 챔피언스리그를 다시 휘어잡을 수 있을까..?

  일요일 축구계에서 가장 큰 대회중 하나인 유럽챔피언스리그의 우승자가 결정되었다.
빅 이어의 영광의 주인공은 이 대회를 11번이나 제패했던 빅클럽 레알마드리드다.
레알마드리드는 나폴리, 바이에른뮌헨, AT마드리드, 마지막 유벤투스를 꺾고 클럽에 12번째 우승을 가져왔다.
10년전 레알마드리드는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16강 마드리드라는 조롱을 당했던 모습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벌써 3년동안 2개의 유럽챔피언스리그의 트로피를 가져왔으니 말이다.



  레알마드리드는 부인할 여지없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팀으로 변모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아래에서 훌륭한 선수들의 절묘한 합으로 세계에 내노라하는 클럽들을 뭉개버렸다.
10년전에도 레알마드리드는 훌륭한 클럽이였다. 그러나 챔피언스리그와는 인연이없었다.
과연 10년전과 지금과 무엇이 달라졌을까? 

#첫번째, 감독의 발전

과거 레알마드리드는 16강에서 프랑스리그의 리옹과 자주 만났다.
클럽 명성으로는 결코 비교가 되지않을만한 대결이다.
그러나 레알마드리드는 번번히 16강을 넘지못했다.
또 리옹과 만나지않은 2008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홈,어웨이에서 모두 패배를 당하여 '8강의 제물'이라는 오명도 가지고 있었다.
레알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우승을 가져온 감독은 안첼로티, 지단 이 두 감독은 세계에서 전술적 역량과 팀 분위기를 주도적으로 가질 수 있는 감독이다.
안첼로티는 선수들을 존중하며 세계에서 인정받는 훌륭한 감독이다. 세계 빅 클럽들을 맡으며 수많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가져온 챔피언스리그의 승부사다.
또한 지단은 선수시절 모든 선수들의 우상이였던 가장 훌륭한 선수중 한명이다.
물론 지단은 1군 감독으로 데뷔한지 얼마 되지않아 초창기 전술적역량이 부족하다 비판을 받았지만 그럴때마다 보란듯이 강팀들을 연이어 격파해 이에대한 비판을 잠재웠다.
갓 데뷔한 감독은 선수들이 불신을 가지는 경우도 빈번하지만 지단은 레알마드리드에서 엄청난 상징을 가진 존재이기때문에 그에겐 이러한 불만이 일어나지 않았다.


#두번째, 선수층의 진화

갈락티코 1기
현 레알마드리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자신이 회장으로 당선되기 위해 공약을 걸었다.
그 공약은 바로 '갈락티코'
세계에 가장 훌륭한 선수들을 막대한 자금으로 수집하는 정책이다.
첫 갈락티코 1기는 2004년때 시작되었다. 호나우두, 라울, 베컴, 피구, 오웬 등 명성으로치면 가장훌륭한 선수들을 모아 한팀을 꾸리는 것이다. 하지만 팀의 밸런스를 맞추지않고 명성에만 급급했기때문에 번번히 조직력이 훌륭한 팀, 역습에 능한팀에게 무너졌다.
천문한적인 돈으로 시행한 갈락티코 정책은 정착 리그트로피 단 1개밖에 가져오지 못했다. 페레즈회장의 갈락티코1기는 무참히 실패한 정책이 되었다. 그리고 페레즈는 레알마드리드 회장에서 내려오게된다.
여전히 레알마드리드는 16강에서 머무르는데 그친다. 그때의 선수진들을 보면 네덜란드의 스네이더, 아르헨 로벤, 브라질의 호비뉴등 유망한 선수들을 영입했지만 레알마드리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못한다.
이때 페레즈는 자신이 다시한번 회장을 역임하기 위해 갈락티코정책을 다시한번 주장한다. 그리고 그는 또다시 레알마드리드 회장을 역임한다.





갈락티코 2기

   
이에 따라 두번째 갈락티코2기 정책이 시행되었다. 이번에는 맨체스터유나  이티드에서 발롱도르를 받은 크리스티안 호날두, AC밀란의 주역 히카르도  카카, 리버풀의 핵심 사비알론소, *트레블을 이룬 감독 조세 무리뉴까지 영  입했다. 이번 갈락티코정책은 다행히도 감독이 무리뉴때문인지 팀의 밸런스  를 잘 맞춰 영입했다.
 무리뉴 사단의 레알마드리드는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마의 16강을 넘어 4  강까지 올라갔다.
 4강전 바이에른뮌헨을 만나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전을 벌이지만 안타깝게  라모스의 실책으로 레알마드리는 패배하고만다.
 갈락티코 1기는 선수 명성만으로보면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이다. 하지  만 축구는 팀스포츠이다.
 이를 간과했던 페레즈는 쓴맛을 본다. 그다음 라몬 칼데론회장밑에서도 레  알마드리드는 네덜란드 컬렉션을 모아 팀을 꾸리지만 갈락티코1기의 명성    을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했다. 후에 무리뉴사단까지가면 비교적 밸런스가  맞은  선수팀이 되었다.
 레알마드리드의 선수들은 '명성->유망->밸런스'로 점차 진화가 되었다.

 


*갈락티코 2기 첫 감독은 페예그리니였지만 후에 경질




#세번째, 리그의 발전

리그의 발전이 챔피언스리그에서 도움이 된다는 것은 한마디로 '내실을 탄탄히 다지어 외실을 얻는다'라는 구절을 이해하면 된다.
현대축구에서 강팀의 요소란 압박,패싱,활동량이 기본이 되었다.
현재 세계에서 손꼽을만한 강팀은 이 중에서 하나라도 부족하지않다.
리그에서 평균적으로 이러한 세가지 전술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요소가 충분히 있는 클럽들이 많다면 그 리그에 속한 팀들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만날 수 있는 팀들의 훌륭한 연습경기가 될 여지가 충분하다.


과연 이피엘팀들도 레알마드리드의 반등처럼 다시 챔피언스리그를 호령할 날이 올까?

난 근 5년안에 충분히 할 수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레알마드리드가 반등한 것과 일맥상통한 이야기이다.


#감독의 발전

현재 이피엘 빅6클럽들은 세계에서 내노라하는 명장들이 부임하고있다.
우승팀 첼시의 콘테, 토트넘의 포체티노, 맨시티의 펩, 리버풀의 클롭, 아스날의 벵거, 맨유의 무리뉴.
감독 명성만 보면 어느 리그 감독과도 뒤지지않는 세계 최고의 감독들이다.
6명의 감독들은 각자 개인마다 뚜렷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스타일로 큰 성공을 거둔바 있다.









#선수층의 진화

물론 7~10년전 이피엘이 챔피언스리그를 호령할때보다는 스쿼드가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단호하게 각 팀마다 비교를 해보면 맨시티를 제외하고 결코 낫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5년전과 비교해보면 확연히 지금이 낫다. 막대한 자금력으로 필요한 선수들을 계속 수급할 수 있기때문이다. 선수 퀄리티가 필수불가결한 요소는 아니지만 선수들의 퀄리티가 상승되는게 우승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리그의 발전

  10년전만해도 EPL은 전술적으로 매우 뛰어난 리그였다. 압박,패싱은 그 어느리그보다 뛰어났으면 상위 4~5팀들은 각자 고유의 색깔을 가졌다.
그러나 선수들의 잦은 이탈로 더이상 그 전술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고 여러리그에서 전술적으로 뛰어난 감독들이 데뷔해 EPL은 오히려 퇴보했다는 평가도 받게되었다.
현재도 아직 EPL은 라리가, 분데스리가에 비하면 여전히 평균적으로 전술적 역량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EPL팀들은 다른리그가 가지지 못한 가장 뛰어난 장점이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금'이다.
사실 EPL이 앞으로 발전할 수있는 가장 큰 요인이다.
일단 EPL은 중계권료에서 다른리그를 압도한다. 특히 라리가는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제외하고는 중계권료는 거의 가지지못한다. 그만큼 양극화가 심하다는 소리이다.
그러나 EPL은 강등만 당하지 않아도 거의 1000억정도의 수익을 챙길 수 있는 구조이다.
이러한 막대한 자금력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하위권팀들은 강등만 막아도 충분히 선수수급이 가능하며 상위팀들과의 격차를 줄일 수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뭐... 그덕분에 하위평준화다 뭐다 하는 오명도 가지고 있지만 진지하게 말하자면 하위권은 올라가고 상위권이 내려간 경우라고 말하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하위권의 실력이 올라간다는 것은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얘기로 바꿀 수있다. 이러한 경쟁심은 클럽발전에 도움이 되며 유연한 리그경쟁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이러한 요인들로 EPL은 근 5년안에 챔피언스리그 트로피에 가까이 갈 수있다고 생각한다.

현대축구에서 '돈'은 결코 뺄 수 없는 요소이다. 그 강력한 요소를 독보적으로 가진 EPL은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2017년 6월 2일 금요일

[SkySports] 쿠르투와는 재계약을 원한다.



쿠르투와는 첼시에 남기를 원하고 새로운 계약을 바라고 있다.

3번의 시즌동안 두개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얻은 골키퍼는 소속팀과의 계약기간이 2년정도 남았다.

쿠르트와의 가족은 마드리드에 거주하고 있고 그는 AT마드리드소속으로 3시즌을 치뤘던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레알마드리드와 연결되는 이적설을 부인했다.

또한 체코와 에스토니아의 경기를 위해 국가대표로 차출되는 동안  이적에 관한 의견을 표출했다.

쿠르투와 曰 "나는 의심할 여지없이 매우 행복하고 첼시에서 남는다."

"현재 첼시와의 계약기간은 2년정도 남았지만 분명히 나는 새로운 계약을 원하고 있다."

"내가 세계적인 팀에서 시즌을 훌륭히 치룬 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고 아마 첼시는 내 에이전트에게 재계약을 시도할거야."

"만약 첼시가 나와의 재계약을 원한다면 난 몹시 긍정적이야."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8/10902428/thibaut-courtois-staying-at-chelsea-and-needs-new-deal

2017년 6월 1일 목요일

[Liverpool Echo] 리버풀은 클리시에게 관심이 없다.

여러 언론들이 리버풀 이적시장에대한 루머들을 찍어냈지만 클리시는 리버풀의 이적타겟이 아니다.

클롭은 클리시가 그의 타겟이 아니라 밝혔고 다른 좌측풀백을 찾고있다.

리버풀이 주시하던 풀럼의 원더키드인 라이언 세세뇽은 토트넘으로 이적하는 것이 확실해졌다.

또한 멘디와 연결이 되었지만 그는 맨시티 혹은 첼시로 이적할 것이다.

지금 리버풀은 바쁘게 이적타겟을 찾고있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transfer-news/gael-clichy-liverpool-transfer-rumours-13115585

[Metro] 리버풀은 살라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가제타(언론)은 잉글랜드에 있는 살라의 에이전트는 이미 리버풀과의 합의를 끝냈고 결정은 로마에 달려있다고 언급했다.

살라는 이미 자신의 친구들에게 프리미어리그로 되돌아갈 기회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적료는 대략 35m유로로(30m 파운드)추정된다.

또한 로마는 이미 살라의 대체자로 사수올로의 베라르디와 계약을 맺었다.

리버풀 에코(언론)에 따르면 위르겐 클롭은 측면공격력은 한층 향상시킬 수 있는 선수영입에 매우 흥분했고 살라는 이탈리아에서 그에 걸맞는 활약을 선보였다.

살라는 로마에서 15골 11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만약 이적한다면 그에겐 두번째 프리미어리그팀이다.

살라는 첼시와 11m의 가격으로 이적했지만 좋지못한 활약을 보여주며 로마로 이적했었다.



http://www.liverpoolfc.com/news/media-watch/265232-liverpool-reach-agreement-with-mohamed-salah-s-agent

2017년 5월 29일 월요일

[Liverpool Echo] 리버풀 계륵 평가.

1. 루카스

 10년동안 많은 기여를 했지만 그의 나이는 30살이고 아마 클럽을 떠날 것으로 보임.

 그는 리버풀에서 행복했고 리버풀도 흔쾌히 웃으며 보내줄 것임.

 이번시즌까지가 루카스의 마지막 리버풀선수생활이 될 것.



2. 엠레찬

 스터리지와 더불어 리버풀의 딜레마중 하나.

 그는 다음달이 되면 계약기간이 12개월 남았기 때문에 리버풀은 그를 충분히 팔 수 있는 여지가 있음.

 그러나 이 독일인은 시즌을 괜찮게 보냈고 새로운 계약을 추진하고있음.

 엠레찬은 재계약이 이뤄지지않은 이유가 결코 돈때문이 아니라고 말했음.

 그는 클롭의 열렬한 팬임. 아마 리버풀과 재계약을 맺을듯.


3. 스터리지


 리버풀 선수들중 가장 강력한 딜레마를 가지고 있는 선수.

 리버풀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이적결정을 내리기 가장 어려움.

 그는 리버풀에서 가장 믿음직한 골게터고 최고의 선수중 한명임.

 그러나 이번시즌 7골밖에 넣지 못한 것은 의심이 들만한 내용임.

 그는 이번시즌 마무리를 꽤 괜찮게 끝냈지만 그의 선수생활중 많은 좌절이 있었을 것이라 보임.

 아직도 스터리지는 클롭에게 큰 인상을 주지못하고있음. 이는 적당한 오퍼가 오면 얼마든지 팔릴 수 있다는 의미임.


4. 모레노


이 스페인선수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임대든 이적이든 거의 팔릴 것이라 보임.

그는 이번시즌 단 8번의 출장밖에 하지 못했음.

클롭은 재능있지만 실수가 많은 24살의 풀백대신 밀너를 선택했음.

그리고 리버풀이 세세뇽과같은 친구들과 연결이 되고있기 때문에 모레노는 라리가로 돌아갈 것 같음.




5. 사코

 그는 크리스탈팰리스로 임대이적해 훌륭한 시즌을 소화해냄.

 그러나 그는 여전히 클롭이 있는한 미래는 없음.

 리버풀은 이 프랑스인에게 30m이란 가격표를 붙혔고 사코는 리버풀을 떠날 것임.


6. 마르코비치


 임대이적으로 수혜를본 다른 선수인 마르코비치도 마찬가지로 여전히 미래가 없어보임.

 이 세르비아윙어는 클롭에 의해 복귀하려했지만 그러지 못했음.

 벌써 이 선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3번째 시즌임.

 하지만 그에게 프리미어리그는 좋은 기회가 되지 못했음.


7. 잉스

 안필드로 이적했지만 안타까운 부상으로 나오지 못한 잉스.

 잉스는 최근에 무릎부상을 당했음.

 그가 리버풀에서 남고싶어하는지 아닌지는 자신만 알겠지만 최소한 리버풀은 그를 보내지 않을 것임.

 그의 태도나 프로의식은 너무 뛰어남. 하지만 2시즌을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함.

 리버풀팬들은 잉스가 더 남길 바라는지 궁금함.


8. 플라나간


 번리로 임대이적한 플라나간도 좋지못한 시즌을 보냄.

 단 6경기밖에 나오지 못했음.

 그는 좌우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지만 많은 기회를 잡지못했음.

 아마 그의 선수생활을 위해 떠날 것이라 보임.


9. 위즈덤


 위즈덤은 그의 선수생활을 위해서 팀을 옮길 필요가 있음.

 그는 이미 5개의 클럽을 거쳤고 그의 나이는 벌써 24살임.


10. 라이언 켄트

 바슬리의 어린 윙어는 다음시즌도 임대를 추진 할 것으로 보임.

 아마 적절한 오퍼가 오면 영구이적도 추진 할 것임.

 허더스필드 감독인 David Wagner는 켄트의 오랜 팬임


11. 조 고메즈

 이번시즌 시작부터 부상으로 전력을 이탈한 선수.

 그가 복귀하기 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했음.

 하지만 그는 장기 계약을 맺었고 클롭밑에서 뛸 것이라 보임.


12. 셰이 오조

 부상으로 또 좌절한 선수임.

 이번시즌 몇경기 눈에 보였지만 바로 부상당해버림.

 프리미어리그중 한 곳으로 임대이적하는 것이 선수생활을 위해서 좋아보임.

 그는 이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됨.


13. 해리 윌슨

 U23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였지만 그는 1군에서 뛸 기회가 있어야됨.

 그는 클롭에게 리버풀에서 뛸 수있다는 인상을 줌.

 근데 그는 챔피언십리그로 임대이적할 것임.


14. 케빈 스튜어트

 멜우드에서 그의 열정과 노력을 항상 선수들의 귀감이 됨.

 이 미드필더는 리버풀이 원하는 가격만 되면 이번시즌 이적할 것이라 보임.

 다수의 챔피언십리그 팀들이 노리고 있음.


15. 코너 랜달

 그의 나이는 22살임.

 그는 냉정히 말해서 1부리그 재능이 아님.

 이번시즌 이적할 것임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transfer-news/sturridge-can-lucas-more-what-13107364

[Liverpool Echo] 이번시즌 리버풀 이적생들 총평 요약

1. 그루이치

  가격은 5.1m

  잠재성은 있어보이는 세르비아인이지만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이탈하고 컵경기나 리그 막판에 조금씩 모습을 보여줌

  그치만 그루이치는 더많은 경기를 뛸 시간을 줘야함으로 이적하는 것이 현명해보임(아마 임대를 말하는 듯)

  등급은 C


  2. 마네  

  가격은  30m

  이번시즌 리버풀에서 가장 성공적인 영입.

  리그에서 27경기 13골 6어시라는 성적을 보여줌.

  이 세네갈 흑형은 리그 최고의 선수로 평가됨.

  등급은 A+


  3. 카리우스

  가격은 4.7m
   
  처음 리버풀에 이적했을때 모든이의 주목을 끌었던 선수. 적어도 좋은 영입이라고 평가됐었음.

  하지만 프리시즌에 로브렌의 백헤딩을 좆같이걷어내는 예능경기가 있었고 리그경기를 뛰면서 미뇰레한테 완전히 밀려버림.

  카리우스는 좌절했고 본머스전과 웨스트햄전에서 그의 좌절감이 극에 달함.

  등급은 C-


  4. 클라반 

  가격은 4.1m

  클라반은 백업자원으로서 리버풀로 이적한 선수임.

  마팁과 로브렌이 부상으로 이탈했을때 수비진에 활력을 불어넣어준 괜찮은 자원으로 활약함.

  그러나 소튼전과 선더랜드전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범함

  등급은 C
   

  4. 마닝거

  자유계약으로 이적.

  40살인 골키퍼는 경기를 뛰지못함.

  대신 이 오스트리아인은 그의 경험을 미뇰레와 카리우스에게 전수해줌.

  그는 이제 리버풀을 떠날 것이고 선수생활을 은퇴할 것임.

  등급은 U (U의 의미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마 평가보류인듯..?)

  
  5. 바이날둠
  
  가격은 25m

  언론에서는 이 가격으로 이적이 확정났을때 비판적인 기사를 냈었음.

  안좋은 선수는 아니지만 너무 비싸다는평이 대다수.

  그러나 리버풀은 많은 돈이있었고 지금 그 기사들은 어디로갔는지 모르겠음 ㅋㅋ

  처음 몇경기동안은 그의 플레이가 깔끔하지않은건 사실이지만 슬로우스타터 바이날둠은 강력한 미드필더로 거듭났음.

  경기중 공을 연결해주는 역할과 골을 결정짓는 역할까지 많은 역할을 수행해냄. 실제로 리버풀에서 중요한 골을 많이 넣어줌.

  등급은 A-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transfer-news/jurgen-klopps-liverpool-signings-far-13105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