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주영처럼

2016년 3월 19일 토요일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글은 극도록 주관적인 글입니다.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풀네임 : Héctor Bellerín Moruno (엑토르 벨레린 모루노)

출신 1995년 3월 19일 카탈루냐 출생)

177cm 74kg

포지션 : 라이트 백




2011년 바르셀로나에서 같은 팀동료였던 존토랄과 같이 아스날로 이적해왔다.

라마시아 시절에는 윙어였지만 아스날로 넘어와서는 풀백으로 포지션 변경을 했다.

13-14시즌 이후로 바카리 사냐가 떠난 후 아스날의 수비계획은 마티유 드뷔시를 주전으로 쓰고, 

당장 주전으로 뛰기에는 부족한 칼 젠킨슨은 프리미어리그 팀으로 임대를 보내 경험을 쌓게 하고 

백업으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하비에르 만퀴요를 데려오는것이었다. 

그러나 아틀레티코의 요구조건이 높았던 터라 협상은 결렬되었고 리저브에서 풀백으로 빼어난 활약을 보이던 베예린을 백업으로 낙점했다. 

드뷔시가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했으나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하며 장기간 아웃되었고 

이에 센터백 백업으로 영입했으나 사우스햄튼에서 풀백 경험이 있던 칼럼 체임버스가 우측 풀백으로 출전했다.

 체임버스는 초반에는 그런대로 쓸만한 모습을 보이다가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아자르에게 제대로 털린 이후 헤매기 시작했고, 

설상가상으로 부상까지 당했다. 

그래서 팀의 유일한 라이트백 가용자원이 된 베예린은 챔피언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 원정경기에서 데뷔했다.

이후 드뷔시가 돌아올때까지 아스날의 오른쪽을 책임졌다.

허나 스토크 시티전에서 드뷔시가 어깨 탈골 부상을 입으면서 다시 주전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그이후 폭풍성장을 하면서 결국 드뷔시를 완전히 밀어내면서 현재까지 완벽한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벨레린의 무기들>



알바 벨레린.gif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알바를 상대로도 빠른 주력으로 제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벨레린)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80분경 혼자 날뛰고 있는 벨레린)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번개같이 빠른발로 고미스의 1:1 찬스를 무력화 시키는 벨레린)




존나빠른발.gif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미친듯이 쫓아와서 실바에게 가는 패스루트를 차단하는 모습)









<벨레린의 단점은?>


빠른발을 이용한 공격전개는 수준급이지만, 그이후의 선택이 매우 아쉬운 편이다.



라마시아 시절에는 어떻게 윙어로 뛰었는지 의심이 될정도로의 크로스 




개좆똥크로스.gif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또 똥크로스.gif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일단 크로스 정확도도 정확도지만, 크로스에 대한 선택지도 매우 아쉬운 편.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그외에도 윙어출신이다보니 아직까지는 부족한 수비력같은 경우에는,

거의 매경기 성장하고 있다고 무방한 정도로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

(실제로도 며칠전에 있었던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도 네이마르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벨레린이 아스날에게 가져다주는 전술적 효과>



14-15시즌 후반기에 코클랭이라는 걸출한 수비형 미드필더가 터져주면서 


카솔라 코클랭 램지라는 꽤 훌룡한 중원조합을 이루면서 리그에서 연승을 하면서 승승장구를 하고있었다.


하지만 문제는 클럽의 레코드이자 벵거의 핵심을 플랜이라고 볼수있는 메수트외질의 복귀였다.




외질은 사실 측면에서도 뛸수있는 선수지만 역시나 최적의 위치는 공격형 미드필더였다.


외질 복귀후에 433의 왼쪽윙포워드로 몇번 출전하였지만 역시 공격형 미드필드에서의 퍼포먼스에 비하면 아쉬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벵거는 그들을 공존시키기위해 램지를 4231의 오른쪽날개로 기용하지만


사실상 중원의 박스투박스처럼 활동하면서 중원에 활기를 부여넣어줬다.


그렇게 비여있는 오른쪽공간을 벨레린의 빠른 오버래핑으로 메우는것이였다.




 말하자면 램지는 사실상 가짜윙어이고 직선적인 윙어는 벨레린이라고 볼수도있다. 








크흠.jpg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램지가 중원으로 빠져주면서 오른쪽측면에서는 벨레린이 미쳐날뛸수있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항상 코클랭 or 램지가  벨레린이 올라간 공간을 커버해줍니다.

크흠2.png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장면에서도 역시 램지 카솔라 코클랭이 삼각형을 구축하고 벨레린이 신나게 뛰어 들어가고 있는 모습.



평균포메이션.png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아스날의 평균포지션.

벨레린의 포지션은 거의 윙어수준이고 램지의 포지션은 오른쪽 박스투박스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다.

아스날의 약점이라고 볼수있는 2명밖에 없는 중원에서 램지가 사실상 중원으로 빠져주면서

3명이서 중원싸움을 용이하게 하면서도, 그 공간을 벨레린이 빠른 오버래핑으로 메워주는것이다.

램지의 중원에서의 장악력과 벨레린의 공격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스날의 종특인 부상병동이 터지면서 램지가 3선으로 기용되기 시작하면서

램지 가짜윙어 전술은 사실상 쓰기 힘들어졌다

(토트넘전에도 저 전술이 사용됬지만 램지가 허벅지부상을 입으면서 거의 이번시즌은 못보는걸로)









카쿠야 학식이나 더묵고와라 ㅋㅋ (스압,움짤주의) 아스날의 No.24 엑토르 벨레린에 대해서 알아보자


하지만 램지가 3선으로 빠진이후로도 오른쪽 윙어자리에 중앙지향적인 캠벨을 기용하면서 벨레린의 오버래핑 장면을 심심치않게 볼수 있었다.








<글을 마치며>



지금 아스날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부동의 주전인건 확실하다. 

앞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인건 맞지만

이번시즌 이피엘 탑풀백으로 뽑기에는 아직 의문부호가 있다.

그가 확실히 월드클래스로 도약할려면 아직 개선해야할 부분도 상당히 많다.

그리고 최근에 벵거가 산체스를 오른쪽 측면으로 기용하면서 

벨레린이 확실히 죽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해소할지도 보는 재미가 있을꺼라 생각한다.






http://www.fmkorea.com/337302457



2016년 3월 6일 일요일

3월 14일까지는 소식을 못전해드릴꺼 같네요 ㅠㅠ



대학기숙사를 들어가서 노트북을 주문했는데 아직도 도착이 안됐습니다.

분명 3월3일에 도착한다 했는데 예판주문이 많았나봐요 물량이 부족한것 같네요

아무튼 노트북이 오는대로 게시물을 작성할 예정이고 그동안 경기리뷰라던지 소식은 제가 임의로 추출해 중요한 것들은 차차 작성해나갈 예정입니다.

아무튼 제 블로그를 보시는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ㅠ

2016년 2월 27일 토요일

[Liverpool Echo] Jurgen Kloop: 나는 리버풀FC 성공에 대해 미쳐있다.












클롭은 리버풀감독으로서 캐피탈원컵 우승을 위해 자신이 승리에 미쳐있다고 인정했다.

독일출신 감독은 만약 리버풀이 일요일날 웸블리에서 시티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리버풀 역대감독중 어느 감독보다 첫번째 트로피를 빠르게 올릴 것이다.

5달 전 클롭은 브랜던 로저스를 대체하여 리버풀로 왔다.

클롭은 캐피탈원컵에서의 승리가 '의심자'들을 '신뢰자'로 바꾸는 그의 임무를 북돋을수있다고 믿는다.

클롭은 자신이 이 분야에 오래 몸담고있었기때문에 자신이 얼마나 승리에 미쳐있는지 잘 알고있다고 밝혔다.

"확실하게 우리는 결승전에 진출했고 트로피를 따낼 것입니다."

"많은 감독들은 생에 트로피를 딸 기회조차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그 기회를 잡았고 그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됩니다."

"리버풀과 같은 Big History를 가진 클럽에서는 현실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똑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많은 돈을 가진 빅클럽들은 그들의 방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들만의 방식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캐피탈 원컵에서의 승리는 우리에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승리입니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jurgen-klopp-im-greedy-success-10957680

2016년 2월 23일 화요일

[Liverpool Echo] 캐피탈원컵 결승전 리버풀이 맨시티를 꺾는 방법



1. 시티 센터백이 병신이니 빌드업시 압박하기


맨시티와 같이 측면쪽에서 공격을 시작하는 팀을 상대할때 상대팀은 수비라인을 내리며 반격을 기다려야만 한다.

너는 그 내려간 수비라인을 통해 시티의 공격을 막아야한다.

맨시티는 리그에서 볼점유율 2위(57%)를 달성하고있다.

이것은 경기의 주도권이 맨시티에게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리버풀이 할일은 그들의 템포를 뺏고 압박하는 것이다.

클롭은 "만약 상대팀이 원하는 플레이로 플레이하도록 내버려두면 그것은 승리 할 기회를 놓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2. 시티 약점 공략


우선 맨시티 수비진들 조합은 매우 엉성하다.

데미첼리스와 망갈라는 종종 호흡을 맞추었지만 11월에 있었던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리버풀의 속공에 약점을 노출했다.

이 두명의 플레이어든 오타멘디든 누가 벤치에서 시작하든 시티의 센터백 조합들은 매우 쉽게 리버풀 공격진들에게 뒷공간을 내줄 것이다.

또한 다른 약점은 아야투레라는 이기적인 플레이어의 존재이다.

그는 이번시즌 엄청난 활동량의 감소로 수비가담이 매우 적어졌다.

이 빈 공간을 리버풀은 잘 이용해야만한다.

레스터 시티전을 기억하는가?

아야투레의 본능은 오직 공격에만 쏠려있었다.

마네즈와 드링크워터 칸테의 수비로 공을 탈취한뒤 곧바로 역습을 가져간 형태로 레스터시티는 손쉽게 승리했다.

리버풀에서는 이러한 아야투레의 활동반경 감소를 쿠티뉴가 잘 이용해야한다.



3. 실바 봉쇄



아게로는 여전히 시티에서 무서운 선수중 한명이다.

하지만 리버풀이 경기를 이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바를 봉쇄해야 한다.

이 스페인선수는 이번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진 않지만 그의 의지로 경기를 휘어잡을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현재 8개의 어시스트를 올렸다.

루카스의 존재가 여기서 빛날 것이다.

아마 리버풀에서 유일하게 'True' 홀딩 미드필더인 루카스는 웸블리에서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그런다음 에너지넘치는 헨더슨,밀너,엠레찬에게 전달해줄 것이다.

클롭은 과거에 이 선수들에게 "만약 너가 뒤로 갈 수 없다면 앞으로 전진하라"라는 조언을 건넨적이 있다.




4. 풀백들을 잘 이용해라



시티의 풀백들은 2:1패스를 자주 이용한다.

이번시즌 대부분 콜라로프와 사냐는 전방에 오버래핑하는걸 즐기는 선수였다.

리버풀전에서도 공격시 생기를 불어넣기위해 자주 미드필더를 지원했다.

시티의 좌측공격은 특히 위험하다.

콜라로프는 좋은 오버래핑 타이밍을 알고있고 박스안에서 매우 위험한 존재이다.

그는 특히 아게로의 움직을 잘 알고있고 언제든지 박스안에 공을 투입할 수 있다.

리버풀우측 미드필더가 밀너 , 헨더슨 , 엠레칸 누가 되든지 클라인과 함께 공격들을 잘 막아서야 한다.

알베르토 모레노의 수비력 부재는 이미 명백해졌다. 

그러나 그는 원정경기에서 나바스를 잘 막아냈다.

시티의 수비진들은 클라인이나 어느 선수가 공간을 빌 경우 바로 오버래핑 할 것이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capital-one-cup-final-2016-10927839

[Liverpool Echo] Taiwo Awoniyi :리버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빅클럽중 하나입니다.




£400,000정도 금액으로 리버풀에 이적해온 Taiwo Awoniyi는 리버풀을 세계에서 가장 큰 빅클럽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 나이지리아 어린 선수는 그의 고향에 있는 아카데미에서 리버풀과 사인했다.

그리고 즉시 FSV Frankfurt에 임대됬다. 

18살 Awoniyi는 AS Monaco , Porto의 타겟이였지만 결국 리버풀과 사인했다.

그는 Liverpoolfc.com에서 리버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빅클럽이며 그것은 나에게 위신을 준다 말했다.

"나는 잉글랜드에서 많은 친구들을 얻었어요."

"그래서 나는 환경이 바뀌었어도 적절히 대처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내가 정말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나는 스트라이커이며 많은 득점을 넣길 원합니다."

"나는 내 팀이 승리하길 원해요."

"나는 내팀을 위해 득점와 어시스트를 올리길 원합니다."

나이지리아 유소년 대표를 뛰고있는 Awoniyi는 워크퍼밋이 발급되지 않아 분데스리가 2에서 임대되었고 그 팀은 리그 13위로 마쳤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taiwo-awoniyi-liverpool-fc-biggest-9961749

[Liverpool Echo] Daniel Agger : "난 언제나 리버풀을 그리워 합니다."






다니엘 아게르는 지난 여름 리버풀을 떠난 이후 그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게 리버풀을 그리워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안필드에서 8년동안 머무른 30살의 센터백은 지난 8월에 Brondby와 재계약을 채결했다.

아게르는 이번주 스완지 시티전을 관람하기 위해 리버풀로 돌아왔다.

그리고 LFC TV에서 인터뷰를 했다.

아게르 曰 "나는 내가 예상한 것보다 리버풀이 더 그리웠어요..."

"단지 리버풀이라는 도시에 돌아왔을 뿐인데 기분은 매우 좋습니다."

"나는 정말로 여기가 그립습니다."

아게르는 리버풀경기를 한번도 빼놓지 않고 챙겨본다고 말했다.

"리버풀의 리그순위가 오르내리락하는 것은 우리가 희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난 주 경기들만 평가해보자면 상당히 긍정적이에요."

아게르는 지난시즌 20번정도 경기장에 모습을 보였고

이번시즌 리그우승은 맨시티의 차지라고 말했다.

또한 아게르는 지난시즌 리버풀을 성취욕을 자극하는 요소라 말했다.

"루이스 수아레즈, 많은 베스트 선수들을 잃는것은 어느 팀이든 어렵게 만들어요."

"내 의견으로는 지난시즌 순위도 리버풀을 자극시키는 요소라 말해두고 싶네요."

"모든 선수들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것보다 더 열심히 플레이 했습니다."

"지금 모든 것들은 작년에 비해서 훨씬 높은 수준에 닿았고 팬들이 원하는 기대를 충족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건 항상 어려운 일이죠."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daniel-agger-im-missing-liverpool-8362793

[Tweets] 쿠티뉴: 우리는 트로피를 위해 열을 다할 것입니다.

I'm desperate for trophy - but Wembley won't distract from Europa League says Coutinho





  나는 트로피를 위해 열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웸블리는 리버풀을 혼란스럽게 하지는 못합니다.
















https://twitter.com/LivEchoLFC/status/702259656303910912/photo/1